2009년 11월 25일
재범...Love & Respect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- 사진출처 : 베티/원룸/2PM갤 펌
내가 .... 지금 상황에서.. 어떠한말도 함부로 내뱉을순 없겠지만....
그래도, 꼭 한마디 너에게 건네고 싶은 말은...
너란 아이는...내가 상상하는 그 이상으로 너무도 자랑스러운 존재라는거...
그 누구보다...위대하다는거...
# by | 2009/11/25 12:11 | Waiting for you | 트랙백 | 덧글(35)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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